복잡한 입력 없이 사진 한 장. 어르신은 버튼만, 자녀는 원격으로.
약봉투·처방전을 찍으면 OCR이 약 이름을 자동 인식해 등록합니다.
식후 30분 등 정해진 시간에 큰 소리와 알림으로 챙겨드려요.
부모님이 "먹었어요"를 누르면 자녀 앱에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.
일정 시간 휴대폰 반응이 없으면 확인 후 보호자에게 알립니다.
내 주변 약국·병원을 찾고, 긴급·주요 병원에 원터치로 전화해요.
버튼을 꾹 누르면 119 연결과 함께 자녀에게 현재 위치를 보냅니다.
처방전이나 약봉투를 카메라로 찍어요.
약이 등록되고 복용 시간에 알려드려요.
복약·안부를 자녀가 원격으로 확인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