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지내는 어르신
아침·저녁 약, 「먹었어요」 한 번으로
※ 실제 후기가 아닌 예시 장면이에요.
- 이런 분
- 혼자 지내시면서 아침과 저녁에 드시는 약이 있는 분. 자녀는 멀리 살아요.
- 아침에 이렇게
- 약 드실 시간이 되면 알람처럼 소리가 계속 울려요. 약을 드시고 「먹었어요」를 한 번 누르면 소리가 멈추고 기록돼요. 이어서 홈의 「안심 확인」을 누르면 “잘 계신다”는 신호가 자녀 폰으로 전해져요.
- 가족은 이렇게
- 자녀와 연결돼 있으면 자녀 폰에 드셨는지가 표시돼요. 시간이 지나도 체크가 없으면 자녀에게 알림이 가서, 전화 한 통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.
- 앱에서 누르는 것
- 처음 한 번 약 등록에서 아침·저녁 두 칸 → 매일 오늘의 약에서 먹었어요 → 홈의 안심 확인. 글씨가 작으면 돋보기, 심심할 땐 두뇌게임, 위급할 땐 긴급신고.
💡 아침에 하루치를 한꺼번에 체크하셔도 돼요 — 그렇게 쓰시는 분이 많아요.